파주 심학산둘레길 셀카도 찍고...파주 출판단지딸이라면 든든하겠다... 요즘 핫한 동네 파주시...예전부터 걸어보고 싶었던 길,심학산둘레길. 작은언니네가 파주로 이사를 하고, 반갑지 않은 형부의 폐암 소식이 전해져 우리를 놀라게 했다.할 수 있는 일이라곤 기도하는 일뿐인데,작은언니의 탁구 동호회와 파크골프 동호회원들 중 목사님과 교인들이 계셔서 형부가 수술을 받으시는 동안함께 기도해 주셨다.성령 하나님께서 처음 인간을 창조하시던 그때처럼 형부와 언니의 마음을 말랑말랑하게 만지셨다."나도 교회에 가보고 싶어진다"언니와 형부가 그렇게 고백을 했으니..그 마음에 몹쓸 바람이 불어 쓸려가지 않도록내가 할 일은 남양주에서 파주를 향해 기도하는 것 뿐이다. 기도만 하는 것이 아니라어떤 방법으로든 마음을 내보이기 ..